순금 환산 계산 — 중량·순도별 환산과 매입매출 무게 귀금속프로그램 골드킵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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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금속프로그램 — 순금 환산 계산·금 매입매출 무게관리·순도별 재고관리·금시세 연동 프로그램

순도가 다른 금을 순금 무게로 환산해 관리하는 방법. 순금 환산 계산, 금 매입매출 무게관리, 순도별 재고관리 관련 내용도 함께 담았습니다. 순금 환산 계산 — 중량·순도별 환산과 매입매출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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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석 결과 그래프가 뜬 비파괴 분석기 화면과 옆에 놓인 금반지

    순도가 다르면 그냥 못 더한다

    금은방에는 24K, 18K, 14K가 섞여 있다. 무게를 그냥 더하면 뜻이 없다. 들어 있는 금의 양이 다르기 때문이다.

    순금 환산이란

    각 물건에 들어 있는 금을 순금 무게로 바꿔 놓는 일이다. 이렇게 하면 서로 다른 순도를 한 기준으로 더할 수 있다. 재고도 손익도 이 숫자에서 나온다.

    왜 이 숫자가 중심인가

    매입도 매출도 결국 순금 몇 돈어치를 주고받았느냐다. 그 숫자가 있으면 시세가 바뀌어도 계산이 흔들리지 않는다. 금액은 시세를 곱하면 나온다.

    함량을 어떻게 잡나

    순도별로 정해진 비율을 쓴다. 매장마다 적용하는 값이 조금 다를 수 있어 처음에 기준을 정해 둔다. 기준이 정해져야 뒤의 숫자가 일관된다.

    한 돈과 그램

    한 돈은 3.75그램이다. 저울과 시세는 그램이고 대화는 돈으로 오간다. 두 단위를 오가는 계산이 늘 필요하다.

    손으로 계산할 때의 문제

    건마다 곱하고 나누다 보면 자릿수를 놓친다. 바쁜 시간에 특히 그렇다. 한 번 어긋난 숫자는 재고까지 따라 어긋난다.

    자동으로 나오면 달라지는 것

    무게와 순도만 넣으면 순금 환산과 금액이 함께 나온다. 손님 앞에서 계산기를 두드릴 일이 줄어든다. 응대 속도가 실제로 달라진다.

    개업 화환이 놓인 소아벨라 매장 외관
    개업 화환이 놓인 소아벨라 매장 외관

    시세를 어디서 받나

    그날 시세가 자동으로 들어오면 매번 확인해 입력할 일이 없다. 살 때 값과 팔 때 값이 따로 있으면 둘 다 필요하다. 어디 값을 쓰는지 정해 둔다.

    시세가 하루에도 움직인다

    거래 시점의 시세가 함께 남아야 나중에 설명이 된다. 하루 뒤에 물어봐도 그때 값으로 답할 수 있다. 이 기록이 다툼을 없앤다.

    매입 계산의 흐름

    무게를 재고 순도를 확인하고 순금으로 환산한 뒤 그날 매입가를 곱한다. 여기서 수수료를 빼면 실지급액이 나온다. 이 흐름이 화면에 그대로 있으면 빠뜨릴 것이 없다.

    매출 계산의 흐름

    순금 환산 무게에 판매 시세를 곱하고 공임을 더한다. 같은 물건도 무게가 다르면 값이 다르다. 계산 방식이 정해져 있으면 누가 해도 같은 값이 나온다.

    공임을 어떻게 담나

    분류별로 기본값을 두고 물건마다 조정하는 방식이 편하다. 매번 손으로 넣으면 사람마다 달라진다. 기본값이 있으면 기준이 생긴다.

    부속의 무게를 빼기

    돌이나 다른 금속이 붙어 있으면 그 무게를 빼야 한다. 빼는 규칙을 정해 두면 사람이 바뀌어도 같은 결과가 나온다. 기록에 남으면 나중에 확인도 된다.

    재고를 순금으로 보기

    진열장에 있는 물건 전부를 순금 무게로 더하면 매장이 가진 금의 양이 나온다. 이 숫자가 자산의 크기다. 개수로 세는 것과 뜻이 다르다.

    백화점 안에 자리한 매장의 진열장
    백화점 안에 자리한 매장의 진열장

    순도별로 나눠 보기

    순금 합계만 보면 어느 순도가 얼마나 있는지 모른다. 나눠 보면 어디에 물량이 몰렸는지 보인다. 매입 판단이 여기서 나온다.

    무게로 손익 보기

    금액 손익은 시세가 움직이면 흔들린다. 순금 무게로 보면 실제로 늘었는지 줄었는지가 분명하다. 두 가지를 함께 보면 판단이 선다.

    사고판 무게의 차이

    기간 동안 사들인 순금과 판 순금의 차이가 재고 변동이다. 이 숫자가 실물과 맞아야 한다. 어긋나면 어디서 빠졌는지 찾는다.

    실사와 맞춰 보기

    진열과 금고를 훑어 무게를 더하면 계산값과 대조가 된다. 자주 할수록 어긋남이 작을 때 잡힌다. 한참 뒤에 하면 원인을 못 찾는다.

    오차가 났을 때

    측정 오차인지 기록 누락인지 갈라야 한다. 순도별로 나눠 보면 어느 쪽에서 났는지 좁혀진다. 건별 이력이 있으면 거슬러 갈 수 있다.

    저울과 이어지기

    저울 값이 자동으로 들어오면 옮겨 적는 오류가 없다. 손으로 치면 자릿수를 틀리는 일이 생긴다. 이어질 수 있는 저울인지 확인한다.

    분석기와 함께 쓸 때

    순도를 기기로 재는 매장이면 그 값이 그대로 들어오는 편이 좋다. 재고 관리와 이어지면 순도 기록이 정확해진다. 되는지 물어본다.

    카운터와 진열장이 놓인 매장 내부
    카운터와 진열장이 놓인 매장 내부

    도매 거래의 계산

    거래처와 주고받는 것도 순금 무게가 기준이다. 시세와 별개로 무게 정산이 이뤄지는 경우가 있다. 거래처별로 방식을 정해 둔다.

    미수와 선급

    받을 무게와 미리 준 무게가 섞이면 헷갈린다. 금액이 아니라 무게로 관리하면 시세와 무관하게 정확하다. 거래처 화면에서 함께 보이면 좋다.

    세공처에 맡긴 것

    수리나 제작을 맡긴 물건도 매장 자산이다. 나가 있는 무게가 따로 보여야 재고가 맞는다. 언제 나갔는지도 함께 남긴다.

    손실을 어떻게 보나

    녹이거나 세공하면 무게가 조금 줄어든다. 이 손실을 기록에 담아야 재고가 맞는다. 공정별로 대략의 비율을 정해 두면 관리가 된다.

    숫자를 어디까지 볼까

    소수점 아래를 몇 자리까지 쓸지 정해 둔다. 자리를 다르게 쓰면 합계가 미세하게 어긋난다. 처음에 정하고 바꾸지 않는 편이 낫다.

    기간을 바꿔 보기

    같은 자료를 달별로도 분기별로도 볼 수 있어야 쓸모가 있다. 기간만 바꿔 다시 뽑히는 구조인지 본다. 매번 새로 만들면 안 쓰게 된다.

    자료를 내보내기

    파일로 뽑을 수 있으면 세무 대리인이나 거래처에 그대로 넘긴다. 화면으로만 보이면 결국 옮겨 적는다. 어떤 형식으로 나오는지 확인한다.

    한국공식금거래소와 소아벨라 간판이 나란히 붙은 매장 외관
    한국공식금거래소와 소아벨라 간판이 나란히 붙은 매장 외관

    처음 옮길 때

    지금 재고를 순금 무게로 한 번 정리해 넣는 것이 출발이다. 이 한 번이 뒤의 모든 숫자의 기준이 된다. 시간을 들일 값어치가 있다.

    익히는 순서

    매입과 매출 입력만 익히면 환산과 재고는 따라온다. 처음부터 전부 보려 하지 않아도 된다. 며칠이면 손에 익는다.

    물어볼 것 정리

    순도별 환산 기준, 시세 자동 연동, 저울 연결, 순금 무게 재고, 기간별 집계. 이 다섯이면 무게 관리에 쓸 수 있다. 나머지는 써 보면서 정해진다.

    환율이 함께 움직인다

    국제 시세는 달러로 매겨지고 환율을 곱해 우리 값이 된다. 국제 시세가 그대로여도 환율이 움직이면 값이 달라진다. 두 숫자를 함께 봐야 오늘 값이 왜 그런지 설명된다.

    온스와 그램

    국제 시세는 트로이온스를 쓰고 한 트로이온스는 31.1그램 남짓이다. 이것을 그램으로 옮기고 환율을 곱하면 우리 시세가 나온다. 뉴스 숫자와 매장 숫자가 다른 이유가 여기 있다.

    사람이 바뀌어도 같은 값

    계산이 화면에 박혀 있으면 누가 응대해도 같은 값이 나온다. 사람마다 다르면 손님이 먼저 알아챈다. 기준을 도구에 담아 두는 것이 그래서 중요하다.

    견적을 남겨 두기

    바로 거래가 안 되어도 그때 뽑은 계산을 남겨 두면 다시 왔을 때 이어진다. 시세가 달라진 만큼만 다시 계산하면 된다. 처음부터 다시 묻지 않아도 된다.

    자주 묻는 질문

    순금 환산은 왜 필요한가요?

    순도가 다른 금은 무게를 그냥 더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순금 무게로 바꿔 놓아야 서로 다른 순도를 한 기준으로 더하고 견줄 수 있습니다.

    시세는 자동으로 들어오나요?

    자동으로 들어오는 구조가 있으면 매번 확인해 입력할 일이 없습니다. 살 때 값과 팔 때 값이 따로 필요하므로 어느 값을 쓰는지 정해 두십시오.

    저울과 이어질 수 있나요?

    이어지면 옮겨 적는 오류가 사라집니다. 손으로 치면 자릿수를 틀리는 일이 생기므로 연결이 되는 저울인지 미리 확인하십시오.

    재고가 실물과 안 맞으면 어떻게 하나요?

    순도별로 나눠 보면 어느 쪽에서 났는지 좁혀집니다. 건별 이력이 남아 있으면 판매인지 이동인지 세공 손실인지 거슬러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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